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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여행 Epilogue

여행 다녀온지 석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마친다.. 사실 포스팅한 것 말고도 사진이 좀 있지만..;; 그냥 이정도로 마무리 할까 싶다. 대신에 다녀온 곳들을 한군데 모아서 기억을 정리해본다.1일차[Barcelona] 구엘 공원http://chaser95.egloos.com/10665737[Barcelona] 성가족 성당http://chaser95.eglo...

[Segovia] Jose Maria의 Cochinillo Asado

수도교와 함께 나를 세고비아로 이끌었던 것은 바로 세고비아의 특산 요리인 Cochinillo Asado였다. 세고비아 내에 몇 군데의 식당이 있지만, 가장 유명하다는 Meson de Jose Maria로..코치니요 아사도는 생후 40일쯤 된 새끼돼지를 잡아 내장만 발라내고 통으로 구워내는 요리이다. 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음식으...

Spain 5일차 - Cathedral, Alcazar de Segovia

스페인 다녀온지 벌써 석달이 다 되어가는데, 포스팅은 아직 끝날 줄을 모른다. 요새는 이도저도 약간은 의욕부진 상태라 별로 먹으러 다닌데도 없고(읭?) 그래서 밀린 사진이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썩혀두기엔 아쉬운 것들이 많으니... 빨리 처리를 해야겠다.가이드가 없는, 또는 준비가 부실한 여행의 가장 큰 문제는 뭔가를 보고도 이게 뭔지 잘 모...

Spain 5일차 - 수도교의 도시 Segovia

보통 기차역이라고 하면, 도시의 한가운데는 안되더라도 도시의 관문이라고 여겨지는 곳 정도에는 있는 것이 내 상식인데, 그런 면에서 정말.. 터널 하나를 지나자마자 눈밭이 펼쳐졌던 것도 당황스러웠지만, 세고비아의 기차역인 기요마르 역에 내려서 내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정말 너무 황당한 정도..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약 15분쯤 가야 세고비아 시내에...

Spain 5일차 - Madrid에서 Segovia로...

마드리드에서의 일정은 2박3일이었지만, 첫날은 저녁무렵에 도착, 마지막날은 비행기 시간 때문에 점심먹기 전에 공항으로 향해야 하는 일정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운데 하루는 마드리드 근교의 다른 도시를 돌아보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후보는 남쪽에 위치한 똘레도(Toledo)와 북쪽에 위치한 세고비아(Segovia)였다.둘 다 나름의 매력을 가진 도시였...

[Madrid] 세계 최고(最古)의 레스토랑 'Botin'

100 Montaditos 에서 나름 배부르게 먹고 다시 거리로 나왔는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한다. 우산도 하나 갖고 있긴 했지만, 카메라 들고 우산 들고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다니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점퍼 안춤에 쑤셔넣고 비를 그냥 막 맞고 다녔다. Sol 광장에 도착했지만, 비도 오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근처에 있다...

[Madrid] 다양한 몬따디또의 세계로 - '100 Montaditos'

마드리드에서의 첫날 저녁식사는 다양한 종류의 몬따디또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100 Motaditos'에서 하기로 했다. 몬따디또란, 빵에 각종 재료를 조합한 음식이다. 따빠와 삔쵸, 몬따디또의 구분을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삔쬬는 일단 이쑤시개를 꽂은거.. 몬따디또는 빵이 들어간거.. (깔리거나.. 빵 사이에 재료를 넣거나..) 따빠는 좀 더 넓...

[Madrid] 시장구경과 식사를 동시에 - mercado del san miguel

원래 마드리드에서의 첫날 저녁은 '스페인은 맛있다'에서 본 몬다디또 전문점 '100 Mondaditos'에서 먹기로 했다. 그런데 이사벨 광장과 왕궁을 구경하고 나서 Sol을 향해 걸어가다가, 마요르 광장 조금 못가서 뭔가 따뜻한 불빛이 새어나오는 어딘가를 발견해서 나도모르게 불빛을 따라가봤더니...뭔가 숲속을 헤매다 과자의 집이라도 발견한 기분?대충 ...

Spain 4일차 - Madrid 시내구경

아쉬움이 많이 남던 발렌시아를 뒤로하고.. Renfe에 몸을 싣고 세시간 쯤 달려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발렌시아에서 기차를 탈 때만 해도 날씨가 나쁘지 않았는데 어째 북으로 북으로 갈수록 구름이 많아지는게.. 좀 불안 하드라.. 아니나 다를까 마드리드 Atocha 역에 도착해서 플랫폼을 벗어나 밖으로 나와보니.. 땅이 젖어있었다. 태양의나라 스페인에서 ...

[Valencia] 빠에야의 고향에서 맛보는 빠에야 'El Rall'

스페인 다녀온지가 벌써 한달을 훌쩍 넘어서 두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포스팅은 끝날 생각을 안한다... 새롭게 찍은 사진들도 쌓이고 있는데.. 포스팅에 속도를 붙여야겠지만 요새는 육체적 여유는 물론 정신적 여유도 모자라는지라 언제나 포스팅을 하게 될지.. 이참에 먹는것도 좀 쉬고 살이나 좀 빼볼까 싶기도 하지만.. -_-어쨌든, 시작한 건 끝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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