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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pagos] 마지막 날, Tortuga Bay

어느덧 갈라파고스에서의 마지막날. 오후 3시비행기였기 때문에 오전에 여유시간이 있었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Puerto Ayora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Tortuga Bay를 구경하러 가기로 한다. Tortuga는 스페인어로 거북이라는 뜻. 시내의 한 현대식 까페에서 커피와 함께 먹은 옥수수빵마을을 조금 벗어났는데 뭔가 공사장이 보이는가 ...

[Galapagos] 물개와 함께 스노클링을

스쿠버 다이방 라이센스를 성공적으로 획득하고 펀다이빙을 한두번 더 하고 나서는 뭘할까 고민하다가 조금 떨어진 곳으로 스노클링 투어를 가기로 했다. 목적지는 핀손(Pinzon) 섬. 이날의 가이드날도 흐리고 파도도 높아서 작은 배가 계속 흔들린다. 며칠 전 스쿠버 다이빙 클래스로 처음 바다 다이빙 하러 배타고 나갔다가 정말 몇년만인지 배...

[Galapagos] 갈라파고스와 육지거북

음식 얘기를 간단히 했으니, 동물 얘기를 좀 해보자.스쿠버다이빙도 했겠다, 수중 동물들 얘기도 하면 더 좋겠지만, 수중카메라도 준비 못했을뿐더러 이제 막 라이센스 따고 바닷물 속에 들어가서는 내 한몸 건사하기에도 바빴기 때문에, 상어나 거북이나 수만마리 물고기 떼 본 것들은 그냥 내 맘속에만 담아두기로 하고.. 지상 생물들 얘기를 주로 해보자.갈라파고스...

[Galapagos] 2일차, 갈라파고스의 음식들

--------------------------------------------------------한동안 여러가지 사정으로 또다시 블로그를 방치해뒀다. 타지생활이 이젠 조금은 지루해진 건지, 다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메롱상태로 한동안 보내다가, 이런식으로 살다가는 끝도 없이 늘어지기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머리 써야하는 건 도저히...

[Galapagos] 도착, Puerto Ayora 풍경

다음날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 호텔 조식을 흡입하고 바로 다시 공항으로 출발한다. 공항에서 시내로 올때는 택시비가 25달러 이지만, 시내에서 공항으로 갈때는 30달러를 요구한다. 톨 비용이라나...어쨌든 택시를 타고 또 1시간 달린다..공항에서 반겨주는 에콰도르 관광 홍보 포스터.All-in-one Place라니.. 과연 부페 좋아하는 한국사람에게 어필...

[Galapagos] A Long Way, Quito에서의 1박

갈라파고스는 남미대륙에서 서쪽으로 1000km 떨어진 태평양 한가운데 있다. 남미라고는 하지만 위도는 남위1도로 적도 근처이다. 같은 어메리카 대륙이라고는 하지만, 북미와 남미는 정말 멀다. 지금까지 비행기를 타고 했던 여행들이 99% 동-서의 이동이었기 때문에 남-북 이동에 대해서는 거리개념이 없었고, 보통 한국에서 남미를 갈 때 LA를 거쳐 가기에,...

[Galapagos] 적도의 섬 Galapagos로!

미국 온지도 어느새 1년이 거의 다 되어간다. 그동안 빨빨거리고 열심히 놀러다니고, 사진도 많이 찍었으나.. 책상앞에 앉는 시간도 적어지고 블로그에 포스팅할 시간도 성의도 좀 모자란지라.. 업뎃이 계속 늦다. 원래 좀 밀리더라도 여행 순서대로 First-In-First-Out 원칙을 되도록 지키려 하고 있지만, 이번에 다녀온 곳은 까먹기 전에 미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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