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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훌륭한 컨템포러리 스패니시 퀴진 'Gresca'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식사는 시내의 레스토랑 'Gresca'로 정했다.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TOC를 갈까도 생각했는데, 까사구르메의 김문정 쉐프님이 'Gresca'를 추천해주셔서, 이쪽을 방문해보기로 했다. 원래는 3시쯤 바르셀로나 산츠 역에서 발렌시아로 넘어가는 기차를 탈 예정으로, 1시에 점심예약을 하려 했는데.. 전화를 했더니 점심 오픈이 1시30...

[Barcelona] 시내의 유명 따빠스 바 'TAPAS 24'

오전에 전시장에 들렀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시내로 나왔다. 원래 이날 점심은 Gresca에 예약을 해두었지만, 예약시간이 오후 2시였던데다가 배가 좀 고팠기에 간단히 시내의 유명 따빠스 바 'tapas 24'에 들러 조금만 따빠를 먹고 가기로 한다. 'tapas 24'는 Ferran Adria의 El Buli에서 일했던 Carles Abella...

Spain 3일차 - Barcelona,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에서의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전날 비가 와서 날씨를 좀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테라스로 나가보니 아침해가 눈부시게 뜨고 있었다. (비록 창문은 해뜨는 쪽 반대방향이었지만..)아침 햇빛을 받아 빛나는 개불 악바 타워저 멀리 성가족성당의 모습도..정말 독특하긴 하다..ㅎㅎ이날 오후에 발렌시아로 이동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우선 호텔에서 체크아웃...

[Barcelona] 인기 초절정 따빠스 바 'Quimet & Quimet'

저녁먹으러 가던길, 우연히 쵸콜라테리아 Valor에 들러 쵸코빙수와 츄로스를 먹고, 원래의 목적지로 향한다. 분위기 좋은 밤의 고딕지구를 가로질러 Liceu역으로.. 메트로를 타고 Para.lel 역에서 내린다. Para.lel 역은 몬주익 언덕으로 올라가는 등산열차를 탈 수 있는 역이다.  바르셀로나에는 무수히 많은 따빠스 바들이 있지만, 요...

[Barcelona] 쵸콜라떼와 츄로스 - 'Valor'

아.. 지난주말부터 해서 이번주는 계속 일도 많고 달리기도 많이 달리고 엄청 피곤하지만 빨리 묵은 사진 밀어내려면 1일 1포스팅을 위해서라 용써야 한다. 그래서 짧은 포스팅으로..ㅎㅎ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선 길에 발견한 쵸콜라떼 전문점. 까사구르메의 김문정쉐프님이 추천해주신 곳인데, 길가다 우연히 발견! 역시 난 먹을복이 있..ㅋㅋ까떼드...

[Barcelona] 초콜렛의 전당 '카카오 쌈파카(Cacao Sampaka)'

까사구르메에서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를 위해 찾은 곳은 '카카오 쌈파카(Cacao Sampaka)'. 이미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초콜렛 전문점이다. 일본 도쿄에도 분점이 있다고..흔히 초콜렛 하면 가장 먼저 벨기에, 스위스, 프랑스 정도를 떠올리겠지만, 의외로 유럽에서 초콜렛을 가장 먼저 먹기 시작한 곳은 바로 스페인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Barcelona] 김문정 쉐프의 '까사 구르메(Casa Gourmet)'

둘째날 점심은 책 '스페인은 맛있다'의 저자인 김문정 쉐프가 바르셀로나의 그라시아 지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박 겸 레스토랑 '까사 구르메(Casa Gourmet)'로 잡았다. 한국에서 일주일쯤 전에 미리 예약을 넣어뒀고.. 원래 점심메뉴와 저녁메뉴가 다른데, 이왕 한번 방문하는거 제대로 먹어보고 싶어서 40유로인 저녁 코스를 특별히 점심에 부탁드렸다.&...

[Barcelona] 보케리아 시장 내의 따빠스 바 '피노쵸(Pinotxo)'

둘째날 오전, 보케리아 시장을 구경하다가 들렀던 시장내의 따빠스 바 Pinotxo다. 아마 발음은 '피노쵸'인거 같은데 우리가 알고 있는 '피노키오'와 같은 단어인 것 같다. 까딸란으로 쓰면 저렇게 되는건가?'스페인은 맛있다' 책에서 보고 찾은 곳인데, 굉장히 오래된 곳이고.. El Buli의 Ferran Adria 쉐프도 단골로 찾는 곳이라고..ㅋㅋ ...

[Barcelona] '보케리아(Boqueria)'를 아시나요

둘째날, 고딕지구를 지나 람블라 거리를 다시 찾은 것은 바로 이 보케리아 시장을 구경하기 위해서였다. 정식 명칭은 'Mercat de Sant Jesep de la Boqueria'. 줄여서 'la Boqueria'라고 부르는 이 시장이 역사에 처음 흔적을 나타낸 것이 무려 1217년이라니.. 오래되기도 참 오래되었다. 처음에는 로마시대의 성벽...

Spain 2일차 - Barcelona

이틀째가 밝았다. 전날 시차와 피로와 술기운이 겹친 덕에 호텔에 돌아와서 욕조에 뜨신물 받고 들어갔다가 30분쯤 유체이탈 수준으로 정신을 잃는 사태가..ㅋㅋㅋ 어쨌든 시차는 그럭저럭 적응된 것 같고.. 이틀째 일정을 시작한다. 이틀째는 그냥 시내 구경하기..;;;우선 오전에 고딕지구 쪽으로 가서 까떼드랄과 고딕지구를 좀 돌아보고, 람블라 거리까지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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