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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바다회사랑'의 방어회

달력의 날짜는 분명히 5월을 가리키고 있는데, 아직도 방에 맨발로 있으면 발이 시려운 것이 봄이 채 오지 않은 것 같다. 달력과의 미스매치가 요즘의 트렌드인 것 같아서 이 블로그도 달력과 음식의 미스매치를 추구하며 지난 겨울 먹은 걸 올려보련다.지난 2월 중순쯤이었다. 방어 철이 끝나기 전에 방어 한번 먹자고먹자고 사람들 불러모아서 찾아갔다. 예약을 받...

홍대입구의 징키스칸 전문점 '이치류' (구 다루마야)

홍대 다루마야의 상호가 이치류(一流)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찾아가실 분은 참고하시길.-------------------어느나라의 격언에라던가.. 소고기는 누가 줘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누가 주면 먹고, 양고기는 남의 걸 빼앗아서라도 먹으라고 했다나... 우리나라와는 정 반대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나마 예전에는 양식 레스토랑에서나 양갈비 스테이크로만 ...

홍대입구의 중식 요리주점 '곰네집'

지난 4월말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던 일요일, 오랜동안 고대해왔던 낮술약속을 위해 찾은 곳. 홍대입구에 새로 문을 연 중식요리주점 '곰네집'이다. 미로식당 사장님께 소개받았는데, 위치도 미로식당 근처. 위치는 미로식당과 타르트집 avec nous 사이쯤..주차장골목에서 출발한다면 미로식당을 지나서 만나는 삼거리에서 우회전양화로 큰길쪽에서 접근한다...

홍대에서 맛보는 T본/L본 스테이크 '샤포레'

홍대입구 '샤포레'의 T본스테이크오랜만에 1일 2포스팅!! ㅋㅋ 홍대에 T본/L본 스테이크를 하는 집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다녀왔다. 위치는.. 어디더라.. 서교초등학교 근처.. '이태리식 밥집'이라는 소박한 캐치프레이즈첫손님이었던가? 오픈 주방과 아담한 좌석들..우리 일행들의 자리.아직 안 추울때라..ㅋㅋT본스테이크를 이태리에서는 피...

홍대입구의 맛있는 한식 요리주점 '미로식당'

최근에 홍대입구에서 아주 맘에드는 식당을 발견했다. 홍대입구라고 하기엔 좀 멀고 사실상 합정역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지만, 어쨌든 범 홍대입구 상권인데, 홍대에서 잘 찾기 힘든 한식집이라는 점이 맘에들고, 또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이 더욱 더 맘에 들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홍대에서 늦은 시간에 아는 분들이 가까운데 모여계시다는 얘기에 인...

홍대입구 일본식 밥집 '히노키 공방'의 아나고텐동

'히노키공방'의 아나고텐동내가 좋아하는 홍대입구의 일본식 가정요리집 '히노키공방'에서 얼마전에 신메뉴를 출시(!)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뒤늦게 찾았다. 지난 7월 중순 무렵의 방문.이날 가게로 들어가는데 급히 나가시는 사장님을 만났다. 나중에 들어보니 홍대입구 근처로 집을 이사하시려고 알아보시는중이라고.. 나가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음식 준비해주시고 나가셔...

홍대입구의 함박스테이크 전문 '함박식당(含博食堂)

최근 홍대에 새로 오픈한 식당들이 여럿 있다. 물론 수많은 가게가 생겨나고 없어지는 곳이지만 나름 기대되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함박식당(含博食堂)'이었다. 역시 지난 4월말 즈음의 방문기.아마 일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다.위치는 홍대 주차장골목 상수역쪽의 뒷골목.. 까페 비하인드 근처랄까..-_-원래 함박스테이크가 햄버그스테이크에서...

홍대입구의 맛있는 빵집 'Bread05'

최근에 들락거리는 빵집^^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건강빵을 만든다는 홍대입구의 'Bread05'다. 레몬종 건포도종 등 천연 발효종을 5일간 발효시켜 빵을 만들기에 이름이 'Bread05'라고.. 예전에 여의도 어디에선가 일하시던 분들이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고..위치는 Cafe aA 근처. '스시시로' 바로 옆집이다.내부가 넓지 않은데, 대부분이 주방으...

홍대에 새로 오픈하는 정통 홍콩식 완탕면집 '청키면가'

스페인 포스팅을 잠시 쉬어가며, 곧 오픈할 서울의 놀라운 식당 소개를!홍대입구 놀이터 근처에 정통 홍콩식 완탕면을 내는 '청키면가'가 곧 오픈한다. 어쩌다보니 운좋게 시식회에 초대를 받게 되어서 급히 다녀왔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께서 홍콩의 '청키면가'라는 완탕면집의 완탕면 맛에 반하신 나머지, 오랜 기간 공을 들인 끝에  라이센...

성산동의 '사이코우 스시' - 재방문

새해 첫날 방문했던 성산동의 '사이코우 스시'를 다시 찾아봤다. 열흘쯤 후였나? 눈이 엄청나게 내리던 밤이었다.. 홍대입구 전철역에서 택시를 탈까 하다가 그냥 오랜만에 눈맞으며 함 걸어보자 하고 걸었는데.. 눈사람 될 뻔 했다능 -_-이번엔 카운터석에 앉았다.일행들은 싼 미구엘을 먹고..나는 따끈한 일본주를..안그래도 맥주 잘 안받지만 요즘처럼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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