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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바다회사랑'의 방어회

달력의 날짜는 분명히 5월을 가리키고 있는데, 아직도 방에 맨발로 있으면 발이 시려운 것이 봄이 채 오지 않은 것 같다. 달력과의 미스매치가 요즘의 트렌드인 것 같아서 이 블로그도 달력과 음식의 미스매치를 추구하며 지난 겨울 먹은 걸 올려보련다.지난 2월 중순쯤이었다. 방어 철이 끝나기 전에 방어 한번 먹자고먹자고 사람들 불러모아서 찾아갔다. 예약을 받...

드라이에이징 한우 구워먹기

서동한우의 드라이에이징 한우 안심지난 봄 바베큐때 구워먹었던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따로 주문해서 구워먹어봤다. 요 몇년 사이에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내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들이 제법 생겼는데, 최근에는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파는곳도 생겼나보다. 얼마전에 티비에도 나왔다던데.. 암턴 소개시켜주신 분이 공구 비슷한 걸 추진해주셔서 이참에 안심1kg과 채끝...

[영월] 덕포식당

한달만에 추가하는 포스팅이 또 고기먹은 얘기. 밀린 것들 중에서도 고기먹은 게 많은 걸 보니 요새는 정말 육식 많이 한다. 지난번 남양주 '삼봉푸줏간'에 이어 이번에는 영월의 유명한 고기집 '덕포식당'. 소문은 수 년 전부터 들어왔지만 애당초 영월이라는 동네에 갈 일이 있어야 말이지.. 그러다가 얼마전 억지로 그동네에 볼일(?)을 만들어서 다녀왔다.&n...

[남양주] 삼봉푸줏간

오랜만의 포슷힝. 어찌나 오랜만인지 이글루 에디터가 어색하기 그지없다. 암턴... 얼마전 친구가 좋은 고기집 있다고 한번 가자고 해서 주말에 양수리로 훌쩍 다녀왔다. 삼봉푸줏간.양수리 종합촬영소 진입로 바로 옆에 있다.내부. 한쪽에 정육코너가 있고 1층 2층 식당.꽤 넓다. 위치가 위치니만큼 벽이고 어디고 연예인 사인들이...사장님 잘...

모던 한식 Bistro 'East Village'

이태원에 문을 연 퓨전 모던 한식 Bistro 'East Village'업소측에서 스스로 '퓨전'을 내세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블로그들 보면 대부분 퓨전 한식 비스트로 라고 소개하고 있길래 나도 그냥 따라써본다. 아래 오너쉐프분이 직접 달아주신 덧글을 보고 역시나.. 하는 생각에 내용을 수정해둔다. 재료나 조리법은 한식의 그것을 철저...

논현동 평양면옥

논현동 평양면옥의 평양냉면.올해 올리는 냉면시리즈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지난 8월 중순에 다녀온 논현동 평양면옥이다. 근처에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 갔다가 부페 안먹고 냉면먹으러 왔다.ㅋㅋ 논현동 평양면옥은 몇년 전에 몇번 와보고 그뒤로는 거의 못왔다. 한 3년만인가? 4년만인가?위치는 강남을지병원(구 안세병원) 사거리 뒷쪽.저녁시간이어서 테이블이...

[파주] '반구정 어부집'의 장어구이와 매운탕

파주 '반구정 어부집'의 장어 양념구이지난 7월말 평소에 만날 같이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 말고 다른 친구들하고 이벤트를 만들어서 교외로 드라이브 겸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왔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달리기 좋은 자유로를 선택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메뉴도 파주의 장어가 되어버렸다는.. 이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달리기를 완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장어...

'을지면옥'의 냉면과 제육

우래옥과 더불어 올해 가장 자주 찾는 냉면집인 '을지면옥'이다. 지난 8월초 평일 저녁에 친구를 만나 식사하러 잠시 들렀을 때의 사진.저녁때는 그나마 좀 한가하다. 한여름에는 점심에 가면 20~30분은 기다리는 것이 기본.메뉴.둘이서 냉면 두그릇에 편육(제육) 한접시 스탠다드.식혀서 내는 제육. 냄새는 전혀 없다.요 양념장에 찍어먹으면 맛난다.냉면. 고...

홍대입구의 맛있는 한식 요리주점 '미로식당'

최근에 홍대입구에서 아주 맘에드는 식당을 발견했다. 홍대입구라고 하기엔 좀 멀고 사실상 합정역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지만, 어쨌든 범 홍대입구 상권인데, 홍대에서 잘 찾기 힘든 한식집이라는 점이 맘에들고, 또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이 더욱 더 맘에 들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홍대에서 늦은 시간에 아는 분들이 가까운데 모여계시다는 얘기에 인...

평양면옥의 백미 '분당 평양면옥'

분당 평양면옥의 평양냉면.올 여름은 평년에 비해 냉면 먹는 횟수가 좀 더 많아진 것 같은데, 작년까지는 가장 많이 갔던 집이 압도적 차이로 우래옥이었던 데 반해, 올해는 우래옥과 을지면옥이 비슷한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을지면옥이 주 서식지에서 좀 더 가까운 탓도 있지만, 의정부 평양면옥을 다녀온 이후 이쪽 계열의 냉면을 좀 더 좋아하게 되었달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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