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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의 중식당 '래래향'

밀어내기 하는김에 중식당 콤보로.. 이것도 다녀온지 꽤 된 거지만.. 양평동의 '래래향'이다. 이전부터 탕수육이 맛있다는 얘길 들었지만, 기회가 없어서 못가봤던 곳. 한번은 점심때 찾아갔는데 10분 차이로 영업시간을 놓쳐서.. 눈물로 돌아서야 했던 곳..위치는 양평동 사거리. 양화대교 남단에서 경인고속도 입구쪽으로 조금 내려가다가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신촌의 중식당 '텐텐라이'

아.. 밀어내야 할 것들이 좀 많은데.. 날은 덥고 할일은 많고 먹을 음식도 마실 술도 많고.. 없는 것은 시간. 모처럼 일찍 집에 들어온김에 하나하나 따박따박 밀어내기 해보자. 다녀온지 몇달 된 신촌 텐텐라이 방문기. 신촌오거리 서강대교쪽 블록 안쪽 골목에 있다. 예전에 수정궁인가 하는 중국집이 이 근처에 있었던가? 대학 1학년때 거기서 동문...

홍대입구의 중식 요리주점 '곰네집'

지난 4월말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던 일요일, 오랜동안 고대해왔던 낮술약속을 위해 찾은 곳. 홍대입구에 새로 문을 연 중식요리주점 '곰네집'이다. 미로식당 사장님께 소개받았는데, 위치도 미로식당 근처. 위치는 미로식당과 타르트집 avec nous 사이쯤..주차장골목에서 출발한다면 미로식당을 지나서 만나는 삼거리에서 우회전양화로 큰길쪽에서 접근한다...

[평택] 군만두가 맛있는 중식당 '태화루'

통영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 역시 대전 지나자마자부터 길이 엄청 막히기 시작한다. 거제 '천화원'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출발했는데도 서울 도착까지는 한참 남은 상태.. 그래서 중간에 송탄에 들러 저녁을 먹고 가기로. 송탄 하면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태화루의 군만두를 맛보러 간다. 두끼 연속 중식이네..ㅋㅋㅋ송탄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

[거제] 60년 된 화상 중식당 '천화원'

아침을 먹고 통영을 떠나 서울로 가기 전, 거제에 들러 '천화원'의 요리를 맛보기로 한다. 누군가는 '서울에 팔선, 거제에 천화원'이라고 했다는데.. 물론 두 지역에서 최고의 중식당이라는 의미에서는 틀린 말은 아니지만..ㅎㅎ 하긴 나도 팔선 아직도 한번도 못가봤으니 일단 천화원부터..ㅋㅋㅋ장승포항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다.1951년에 문을 열었...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중국요리 - 남가좌동 '러시안'

밀린 포스팅 대방출..ㅋㅋ 역시 지난 3월에 다녀온 곳. 정확히는 성산왕갈비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까페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늦게 찾아간 곳이다. 이날 저녁식사를 같이했던 지인이 점심을 이곳에서 먹었는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담백한 맛의 중국요리들이 인상적이었다고.. 그래서 그분은 졸지에 점심저녁 두번을 방문하셨다는..ㅋ왜 중국집 이름이 '러시안'일까 ...

연남동의 화상 중식당 '하하'

역시 오래된 사진. 3월초였나? 휴일을 맞아 연남동의 화상중식당 '하하'에서 친한 사람들과 모여서 식사(라고 쓰고 낮술이라고 읽는다)를 했을때의 사진이다.'하하'는 연남동에서 젤 유명한 '향미'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다. 예전부터 군만두가 맛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고, 언젠가 저녁 늦게 잠깐 들러 군만두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요리는 처음 먹어봄.외관 ...

홍대에 새로 오픈하는 정통 홍콩식 완탕면집 '청키면가'

스페인 포스팅을 잠시 쉬어가며, 곧 오픈할 서울의 놀라운 식당 소개를!홍대입구 놀이터 근처에 정통 홍콩식 완탕면을 내는 '청키면가'가 곧 오픈한다. 어쩌다보니 운좋게 시식회에 초대를 받게 되어서 급히 다녀왔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께서 홍콩의 '청키면가'라는 완탕면집의 완탕면 맛에 반하신 나머지, 오랜 기간 공을 들인 끝에  라이센...

명동의 화상중식당 '향미'

오랜만에 동호회 모임으로 다녀온 명동의 화상중식당 '향미'. 작년초에 확장오픈해서 이제는 자리도 예전에 비해 많이 여유롭다. 향미에 가면 항상 주문하게 되는 조개볶음.. 밥이랑 비벼먹어야 하는데.. 첫번째 요리라서..ㅠ협찬와인. 아르헨티나 멘도자 지역 와인인데, 싼 가격에 비해 꽤 비싼 맛을 내던..ㅎㅎ군만두..어향 가지튀김. 가지 사...

홍대입구의 짬뽕 맛있는 집 '초마'

어느날 소리소문없이 등장해서 짬뽕 매니아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홍대입구의 '초마'에 다녀왔다. 소식을 듣고 다음날인가.. 다녀왔다. 그때만해도 저녁손님이 거의 없었는데 요새는 밥때 가면 엄청 기다려야 한다는 소문도...전국구 짬뽕으로 유명한 송탄의 '영빈루' 3대가 홍대입구에 차린 집이라는데, 사실 영빈루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가보진 못했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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