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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중식당 '텐텐라이'

아.. 밀어내야 할 것들이 좀 많은데.. 날은 덥고 할일은 많고 먹을 음식도 마실 술도 많고.. 없는 것은 시간. 모처럼 일찍 집에 들어온김에 하나하나 따박따박 밀어내기 해보자. 다녀온지 몇달 된 신촌 텐텐라이 방문기. 신촌오거리 서강대교쪽 블록 안쪽 골목에 있다. 예전에 수정궁인가 하는 중국집이 이 근처에 있었던가? 대학 1학년때 거기서 동문...

신사동의 광동식 중식당 '채운'

이태원의 '송화원'의 휴점에 좌절하고 어디를 갈까 고민. 이촌동 야래향이 요새 좋다던데.. 어딜갈까 하다가 신사동 '채운'으로.광동식 중식당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당산동의 '장강만월'과 신사동의 '채운'인데, 장강만월의 경우 몇번 포스팅을 했지만 채운은 이번이 처음인 듯 하다. 장강만월도 좋지만,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은 채운이 좀 앞서는 것 같다...

서대문의 중식당 '목란'에서의 저녁식사

서대문의 훌륭한 중식당 '목란'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마지막으로 다녀온 것이 올해 초이니까 벌써 반년 이상 되었네.지난 겨울의 방문기 : http://chaser95.egloos.com/6479883기본 차.기본 반찬들.특히 요 볶은땅콩이 내입에 딱이다. 이것만 몇접시를 먹었는지..훌륭한 군만두맛있다.이날 사람이 일곱명 정도 되었던지라.. 연태를 큰병으...

방배동 중식당 '주(朱)'

얼마전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방배동의 중식당 '주(朱)'에 다녀왔다.'주'는 조선호텔 중식당인 호경전의 창립멤버 중 한사람인 주덕성 쉐프가 몇년 천에 차린 곳이라고 한다. 다소 외진(?)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최근에 몇몇 블로그 등에 소개되면서 방문객들이 늘은 듯 하다. 탕수육이 굉장히 특이하고 맛있다는...

서대문의 중식당 '목란'에서의 즐거운 만찬

서대문의 괜찮은 중식당 목란에서 조촐하지만 즐거운 만찬이 있었다. 그러고보니 목란도 꽤 오랜만의 방문인 듯.이거 뭐 중국음식 귀신이 씌였나.. 3주 연속 중식만찬이다..ㅎㅎ설연휴 직전 대가방, 그담주 야래향, 그리고 목란..이층에 자리를 잡는다. 이날 모임은 인원이 많지 않아서 작은 테이블로..밀봉팩에 담긴 얼음과 우메보시.얼음의 용도는 잠시후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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