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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톡톡(toctoc)'

로데오거리 근처에 괜찮은 레스토랑이 생겼다는 소문 듣고 찾아간 곳. 5월 초의 방문이었으니 벌써 두달 훌쩍 넘었네. 언제쯤이나 리얼타임 포스팅이 가능할지...휴일 점심이었다. 12시 예약넣고 가니 손님이 많지는 않았던.쉐프분이 어디서 뵌분이다 했더니.. 예전 이촌동 Just a moment, 성신여대 앞 블루하임에 계셨던 분..아.. 저스트어모먼트 그립...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

이글루가 SK컴즈에서 떨어져나오면서 여러모로 힘든 것 같던데.. 방문자 통계도 엉망이고 검색도 안되고.. 그래도 어쩌나 네이버블로는 왠지 싫고 티스토리도 왠지 정이 안가고 그래서 오랜만에 스킨도 바꿔주고, 밀린 포스팅도 좀 해본다.지난 4월초 친한 사람들과 신사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식사. 반년 정도 준비했던 일의 결론이 나고, 그동안 투정도 받아...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발베니와 함께한 송년모임

2013년 첫 포스팅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우연히 들어오신 분들, 악플달러 들어오신 분들 등등..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3년들어 계속 이래저래 바쁘다가 드디어 첫 포스팅으로 스타트를 끊는데, 그 내용이 2012년의 송년모임 포스팅이라니.. 역시 내 블로그 이름에...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의 휴일 파스타 런치

'트라토리아 몰토'의 매콤한 아라비아따 스파게티5월 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를 위한 런치 모임을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가졌다. 몰토 파스타 먹은지가 넘 오래되어서 계속 파스타가 아른거렸던지라..ㅎㅎ 5월에는 날씨도 좋지만 쉬는 날이 많아서 참 좋다. 내일도 자비로운 부처님 덕분에 쉬는지라 유난히 부담없는 일요일..ㅎㅎ따끈한 치아바타부터.모듬 안티파...

새로운 컨셉의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BORD de MER'

지난 GOO STK 528 포스팅에서 잠시 신사동의 스테이크 하우스 'Isabelle'을 언급했는데.. 오늘 포스팅하는 이 'BORD de MER'는 이사벨의 동생뻘 되는 레스토랑이다. 스모키살룬과 이사벨 더 붓쳐, 이사벨 포러하우스를 운영하는 David Hyun 씨의 새로운 레스토랑이라고.. (그래봤자 4월초에 오픈했으니 벌써 4개월이 다되어가는..)...

신사동 GOO STK 528

오늘도 밀린 포스팅 ㄱㄱㅆ~ 6월 초쯤에 다녀온 신사동의 GOO STK 528. 읽을때는 '구스테이크'라고 읽으면 될 듯? 528은 주소라고 하고.. 휴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조명도 워낙 극악이고 좀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다.어쨌든 일이년전 드라이에이지드 비프 스테이크 레스토랑이 본격적으로 생겨나던 시절부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가보지...

신사동의 이탤리언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몰토'

수목원 다녀온 날 저녁은 오랜만에 신사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내가 신세진 일이 있는 분들께 와인 한병을 사기로 하고 몰토에서 만났다. 따끈한 치아바타.식전주로 가볍게 스파클링..세명이라서 와인은 한병만 하기로..Argiano의 BDM을 주문.좀 더 천천히 마셨어야 했는데..ㅋ모듬 안티파스토.메론+프로슈토잘 익은 대저토마토와 부라타치즈차가...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오미야게 파티

역시 지난 2월말의 이야기.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을 무렵 마침 여기저기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서.. 오미야게 파티를 갖기로ㅎㅎ 역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보니 여행을 다녀올 때도 항상 다들 같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을 챙겨오는 버릇들이 있다. 이래서 항상 사람들과 같이 식사하는 게 더욱 즐겁다. 장소는 어디를 할까 하다가.. 식당에 이...

신사동의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와 '그라노'

작년에 일이 바빠서 미처 쓰지 못했던 여름휴가를 연말이 되어서야 겨우 쓸 수 있었다. 덕분에 조금은 여유로운 연말을 보낼 수 있었는데, 그 기념으로 쿨싴하게 평일 점심먹으러 도산공원까지..ㅋ맨날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1년도 넘게 못가본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로~ㄱㄱㅆ눈온지 얼마 안되었던 날이라 길이 완전 진창이다..ㅠ어쨌든 도착.오픈키친에서 분주히...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의 휴일 점심

지난 연말에 다녀온 신사동의 '트라토리아 몰토'. 언제나 한결같은 음식으로 만족을 주는 곳. 이날은 특별히 지인께 생긴 좋은 일을 축하하기 위해 휴일 점심에 모였다.오픈 직전에 도착해서.. 오픈도 안한 가게에 들어가는 실례를..ㅠㅠ직접 굽는 치아바타와 질 좋은 올리브오일.이날의 주인공께서 친히 협찬해주신 Taittinger Prelude.아.. 연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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