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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맛있는 팥빙수 - 삼성동 파크하얏트 라운지

파크하얏트 호텔 '더 라운지'의 비싸고 맛있는 팥빙수.아.. 지겹게 비만 오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도 어느새 끝나가고 있다. 벌써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 못해 썰렁한 바람이 불고.. 팥빙수를 먹고나면 으슬으슬 해지는 가을이 왔다ㅠㅠ 이번 여름에도 가열차게 팥빙수를 먹었지만 왠지 아임스틸헝그리를 외치고싶은 마음은 지울 수가 없구나..어쨌든 지난 8월...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오미야게 파티

역시 지난 2월말의 이야기.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을 무렵 마침 여기저기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서.. 오미야게 파티를 갖기로ㅎㅎ 역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보니 여행을 다녀올 때도 항상 다들 같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을 챙겨오는 버릇들이 있다. 이래서 항상 사람들과 같이 식사하는 게 더욱 즐겁다. 장소는 어디를 할까 하다가.. 식당에 이...

선릉역 '로티보이 선릉점'의 팥빙수

올해 한참 팥빙수 먹으러 다닐 때 여기저기 팥빙수 맛있다는 곳의 소문을 듣고 메모해두곤 했는데, '로티보이 선릉점'을 처음 듣곤 '읭??' 했다. 그도 그럴것이.. 프랜차이즈의.. 그것도 로티 번을 주력상품으로 하는 로티보이의 매장에서 파는 팥빙수라니.. 반신반의 했는데, 확인차 다녀왔다.위치는.. 당연하겠지만 선릉역 근처.인테리어는.. 당연하겠지만 로...

7월 마지막 날의 팥빙수 대결! - '밀탑' vs '동빙고'

이촌동 '동빙고'의 팥빙수.요즘같은 날씨에 식사를 마치고 나면 디저트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팥빙수. 여름답게, 롯데리아부터 시작해서 호텔들까지 다양한 팥빙수를 내놓고 있는데, 최근에 먹어본 몇가지 팥빙수를 떠올려 보면, 역시 '밀탑'만한 곳이 없었다. 밀탑의 팥빙수는 뭐랄까.. 나에게 있어 우래옥의 냉면같은 느낌?그러던 차에 이촌동에 밀탑에 ...

[Tokyo] 아자부쥬방의 수플레 전문점 '르 수플레'

'르 수플레'의 바닐라 수플레.'마타기'에서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를 먹으러 미리 알아둔 '르 수플레'로 고고씽~원래는 롯폰기에서 저녁을 먹고, 근처의 라멘집에서 라멘을 한그릇 먹고 나서 수플레로 식사를 마무리할까 싶었으나, 도쿄에 살고계신 지인께서 동네의 좋은 야키토리집을 예약해주셔서, 거기 시간에 맞추느라 라멘은 포기. 마타기에서의 식...

홍대의 이탤리언 디저트 까페 '이스뜨와르 당쥬(Histoire d'Ange)'

얼마전 홍대에 갔다가 들러봤던 이탤리언 디저트 까페 '이스뜨와르 당쥬(Histoire d'Ange)'다. 이집의 시그니처인 '앙쥬(Ange)'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장식..오른쪽 유리 너머가 주방이다. 주방쪽은 촬영 자제효..외관 사진은 깜빡..쇼케이스.. 가격대는 주로 4천원~5천원대.이탤리언 디저트가 주류고 약간의 빵 종류가 있다.종류는 다양한 ...

성신여대입구의 맛있고 아기자기한 까페 '블루하임'

지난 1월 성신여대 입구에 오픈했던 까페 '블루하임'이 메뉴를 새로 개편하여 리뉴얼 오픈을 했다고 한다.리뉴얼 전에 가본 적은 없지만, 리뉴얼 이후의 음식들이 너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주말 점심을 이용해 들러봤다.입구. 하얀색 벽과 파란색 현관의 프레임이 참 시원하고도 산뜻한 느낌을 준다.위치는... 이곳 지리를 잘 몰라서 설명할 자신은 없는데.. 성신...

동부이촌동의 디저트 카페 'just a moment'

요즘 가장 뜨고 있는 디저트 까페, 수많은 달다구리 러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동부이촌동의 'just a moment'에 다녀왔다. 써놓고보니 좀 그런데.. just a moment(이하 JAM)의 음식들은 단지 디저트라고 하기엔 뭔가 좀 더 요리스럽고, 단지 달다구리 러버들만 좋아할 거라고 말하기엔 너무 미안한.. 그런 음식들이다.지난번의 방문...

홍대입구의 새로운 디저트 까페 '가또 에 마미(Gateaux et M'amie)'

정말 수많은 까페가 생겨나고 있는 요즘의 홍대입구.하지만 인테리어 말고는 뭔가 엣지있는 곳은 많지 않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 어이없는 가격의 까페들도 있고.. 무슨 샌드위치 하나에 만오천원이나 하고 말이지.. -_-지난번에 다녀온 '피치키친'도 디저트에 특화된 까페였지만, 오늘 다녀온 '가또 에 마미(Gateaux et M'amie)'...

홍대의 캐주얼 다이닝, '피치 키친(Peach Kitchen)'

평소 찾지도 않던 순대국을 갑자기 먹고싶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던 모님덕에 급 모임이 주선되었다.일차로 서대문의 '아바이순대국'에서 순대국과 왕순대, 머릿고기 등을 거나하게 먹고 나서-_- 찾은 곳. 우리나라에 분자요리를 도입하였던 청담동 '슈밍화'가 문을 닫은 이후, 그곳 출신의 쉐프 한분이 다른분과 함께 홍대에 열은 가게이다. 피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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