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CA] Beringer 와이너리 투어 2014/01/13 14:28 by oxymoron

점심을 먹고 간단한 투어를 예약해둔 베린저로 향한다. 베린저는 CIA 바로 옆에 있다. 







로버트 몬다비도 조경을 잘 해뒀지만 베린저도 정원을 참 예쁘게 꾸며뒀다. 






나파밸리를 포함한 북부 캘리포니아는 확실히 남부 캘리포니아에 비해 계절감이 있다.
단풍도 예쁘게 지고..


이곳에서 투어를 시작. 



투어는 세가지 와인 테이스팅을 포함해서 30불.


30분짜리 간단투어라서 설명을 들으면서 한바퀴 휙~ 둘러보는 정도다.





코르크 만드는 기계인갑다. 싱기방기.



이날의 투어가이드였던 클레어씨
베린저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줬는데 잘 기억이 안나요.. 미안..






투어용 공간이라 구석구석에 이렇게 베린저의 히스토리에 관련된 내용들을 꾸며뒀다.





두번째 레드와인을 테이스팅할 때는 간단한 아로마킷과 함께 설명을 해준다. 






오래된 와인창고.


이곳은 reserve tasting과 shop을 겸한 건물인데 참 이쁘더라는..














베린저 투어를 마치고 일행중 한명이 한군데 더 구경을 가보자고 해서
Joseph Phelps를 찾았지만..

이미 문이 닫혀있어서 내부 구경은 못하고..







그냥 이렇게 주변만 둘러보고 샌프란으로 향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4
44
1133435